의류 브랜드의 카페24 자사몰에 들어갈 상품을,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등록까지 회차마다 통째로 대행하고 있는 작업입니다.
의류 브랜드의 **카페24 자사몰 상품등록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새 상품 자료가 들어오면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카페24에 등록하는 데까지가 한 묶음입니다. 브랜드 쪽은 사진과 기본 정보만 보내 주면 되고, 그 다음은 저희가 맡습니다. 등록에 들어가는 일 전부가 범위입니다. 상세페이지 조립, 대표 이미지, 색상·사이즈 옵션과 품목 구성, 상품 분류, 등록 뒤 확인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상품이 계속 들어오는 자사몰이라, 한 건씩 새로 디자인하면 회차마다 결과물이 달라지고 시간도 매번 처음만큼 듭니다. 그렇다고 틀을 하나로 고정하면 아우터와 바지가 같은 모양으로 나와 상품 설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상품군별로 틀을 먼저 짰습니다.** 아우터·상의·하의·신발 각각 어떤 섹션이 어떤 순서로 들어가는지 정해 두고, 회차마다 사진과 문구만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섹션은 보는 사람이 궁금해하는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핏은 무엇이 다른지, 원단은 어떤 느낌인지, 색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 각 섹션이 질문 하나씩에 답하도록 짜고, 아이콘과 문구 규격을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등록한 뒤에는 카페24에 올라간 화면을 규칙대로 다시 읽어, 빠진 곳이 있는지 기계가 대조하게 했습니다.
자료가 메일로 들어온 뒤 **상세 조립부터 카페24 등록까지 두 시간대**에 끝나는 라인이 됐습니다. 사람이 손대는 지점은 로그인 한 번으로 줄었습니다. 회차가 쌓여도 결과물의 톤과 구성이 흔들리지 않고, 검수에서 지적이 나오면 해당 규칙만 고쳐 다음 회차부터 전부 반영되게 했습니다. 지금도 회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손이 먼저 나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남겼어요.
요즘 작업은 과정 사진을 꼭 남기고 있습니다!
“사전자료도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시간 관계없이 최대한 도움 주시려고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다음에 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어떤걸 원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절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셔서 다음에도 다시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