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미지를 먼저 보여주고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쇼핑몰의 첫 화면과 구매 동선을 다시 잡았습니다.
첫 화면에서 브랜드가 어떤 분위기의 제품을 제안하는지 바로 보이게 정리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이미지가 잘리는 방식과 콘텐츠 순서를 함께 손봐 제품 탐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사진의 여백과 톤을 중심으로 화면의 속도를 느리게 잡고, 제품과 배너가 서로 경쟁하지 않게 우선순위를 나눴습니다. 한 화면에 너무 많은 정보를 밀어 넣기보다 필요한 순간에 다음 정보를 보게 하는 방식입니다.
리디자인한 다섯 개 화면을 라이브 스토어에 반영한 뒤 운영 중 수정 사항을 계속 반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싱크 심사 완료에 맞춰 회원 동선도 이어서 점검합니다.

“사전자료도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시간 관계없이 최대한 도움 주시려고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다음에 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어떤걸 원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절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셔서 다음에도 다시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