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나열하는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이야기를 먼저 이해하고 고를 수 있는 쇼핑 경험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홈패브릭 제품이 어떤 생활 장면에서 쓰이는지 보여주는 브랜드 스토리와 상품 정보의 순서를 다시 잡았습니다. 처음 방문한 사람이 브랜드의 결을 이해한 뒤 제품을 살펴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스토리형 화면 안에 제품 사용 장면, 제작 기준, 배너 영역을 차례로 배치했습니다. 이미지와 설명의 밀도를 나눠 긴 화면을 내려도 핵심이 흐려지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상품·배너·로고 변경 사항을 실제 스토어에 반영하면서 운영 흐름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후 반응을 보며 상품별 화면과 콘텐츠를 계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사전자료도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시간 관계없이 최대한 도움 주시려고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다음에 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어떤걸 원하고 필요한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적절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셔서 다음에도 다시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