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전엔 입터짐 컷, 먹은 후엔 붓기 싹. 성분 이름 대신 상황으로 설명했습니다.
브로멜라인, 케르세틴 같은 성분명은 아는 사람에게만 힘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표현에 지켜야 할 선도 뚜렷해서, 과장 없이 설명하면서도 왜 필요한지는 분명히 전달해야 했습니다.
성분에서 출발하지 않고 상황에서 출발했습니다. 언제 먹는 제품인지를 앞에 두고, 성분은 그 뒤에서 근거로 받쳐주는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문구는 단정적인 효과 표현을 피하고, 제품이 어떤 자리에 쓰이는지를 보여주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장으로 이으면 세로가 약 42,000px이라 쇼핑몰 에디터에서 자동 압축되거나 업로드가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폭 860px · 장당 200~400KB로 12장으로 나눠 순서대로 올리기만 하면 되도록 드리고, 전체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미리보기 한 장을 함께 넣었습니다.

고객사에 납품한 결과물 그대로입니다. 웹 게시를 위해 이미지 용량만 줄였습니다.
“상세페이지 최종 파일 잘 받았습니다. 2일 동안 정말 꼼꼼하게 작업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정 요청을 정말 많이 드렸는데도 하나하나 빠르게 반영해 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고 프로답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제가 원하던 방향 이상의 결과물이 나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작업 퀄리티는 물론이고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응도 빠르시고 일사철리 진행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