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끝나는 페이지가 아니라 신청까지 받는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파트너 모집 페이지는 기대 수익을 앞세우기 쉽지만, 그럴수록 방문자는 의심부터 합니다. 믿을 만한 이유를 먼저 보여주지 않으면 신청 버튼은 눌리지 않습니다.
"혹시 지금, 이런 상황이신가요?" 체크리스트로 본인 이야기임을 먼저 확인하게 하고, 그다음 실제 낙찰 데이터를 숫자로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에 신청 폼을 두어 읽는 순서가 그대로 설득 순서가 되게 했습니다.
디자인만 넘기지 않고 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알림톡이 자동으로 가도록 연동까지 구성했습니다. 신청서가 쌓이는 곳과 알림이 오는 곳을 나눠서, 놓치는 문의가 없게 만들었습니다.

고객사에 납품한 결과물 그대로입니다. 웹 게시를 위해 이미지 용량만 줄였습니다.
“상세페이지 최종 파일 잘 받았습니다. 2일 동안 정말 꼼꼼하게 작업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정 요청을 정말 많이 드렸는데도 하나하나 빠르게 반영해 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고 프로답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제가 원하던 방향 이상의 결과물이 나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작업 퀄리티는 물론이고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응도 빠르시고 일사철리 진행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