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먼저 필요한 전문 서비스의 첫 화면을 방패와 펜촉 모티프로 설계한 히어로 시안입니다.
전문 서비스를 처음 만나는 방문자가 화면을 열자마자 안정감과 신뢰를 느끼도록 첫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복잡한 설명보다 상징과 여백으로 먼저 분위기를 잡는 방향입니다.
짙은 네이비 가죽 질감 위에 방패와 펜촉을 배치해 보호와 전문성을 한 장면으로 묶었습니다. 텍스트가 놓일 넓은 여백을 남겨 콘텐츠가 추가돼도 시각적 힘이 떨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용 히어로 마스터를 완성하고 홈페이지 구조를 이어서 설계 중입니다. 현재 공개한 것은 전체 사이트가 아닌 첫 화면 아트디렉션 산출물입니다.

“제가 잘 못알아들었는데도 친절하고 빠르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원하는 요청사항을 잘 반영해서 완성도가 높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