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서재와 전자책 구매 흐름을 한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한 멀티페이지 웹 시안입니다.
작가 소개, 월간 서재, 작품 목록, 구매 흐름을 하나의 프리미엄 전자책 브랜드 경험으로 묶었습니다. 방문자가 작가의 분위기를 먼저 느끼고 자연스럽게 작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화면의 순서를 잡았습니다.
공개 화면 18페이지와 운영자가 내용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 프로토타입 25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서재·시·산문·소설처럼 콘텐츠 성격이 다른 메뉴도 같은 톤 안에서 이어지게 했습니다.
2차 시안을 배포한 뒤 작가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드백이 모이면 콘텐츠 문구와 세부 구매 흐름을 확정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제가 잘 못알아들었는데도 친절하고 빠르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원하는 요청사항을 잘 반영해서 완성도가 높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