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하는 안마원에 홈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예산과 시간 모두 제한적인, 전형적인 소상공인 상황이었습니다.
거창한 기획서 없이 시작했습니다. 업종 특성(위치·시술·예약 문의)에 맞는 구조를 잡고, 만들면서 바로바로 확인받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기획부터 오픈까지 5일 걸렸어요. 지금도 실제 영업에 매일 쓰이고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이 작업은 손이 먼저 나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남겼어요.
요즘 작업은 과정 사진을 꼭 남기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못알아들었는데도 친절하고 빠르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원하는 요청사항을 잘 반영해서 완성도가 높았어요”